2013-03-06

'마리아'가 하늘어머니?? 패스티브닷컴에 있다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사랑입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시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하늘어머니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햇살이 가득한 천국에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의 옷과 푸른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후광과 왕관을 쓰고, 발밑에는 달을 딛고 서서, 두 손은 가슴 위에 기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돼야 한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4)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세기 3:15, 요한계시록 22:17, 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02-21

하나님의교회 ★ 가장 가치있는 일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일

누군가는 인생의 가장 비극적인 실수를
"가치 높은 것"으로 채워야 할 소중한 부분을
"가치 낮은 것"으로 채우고 만족하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가치의 기준을 알지 못하고 그저 편안한 삶을 행복의 전부라고 믿으며 
삶을 낭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 가장 가치를 두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마16장 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는 말은 귀가 닳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만고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살리는 일이야말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일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이것이 새언약을 전하는 우리가 결단코 비운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오늘 내 영혼을 윤택하게 해주는 가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의 교훈을 푯대 삼아 섬기는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사랑을 전합니다.

2013-02-18

패스티브에서 찾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측복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에 담긴 축복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망.



그것은 부유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 유명한 사람이나 유명하지 않은 사람 등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단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결말을 맺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결코 사망의 고리를 풀 수는 없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지혜와 노력으로는 풀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방법은 오직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다.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돼 있다. 그 가운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비유에 사망의 고리를 풀 수 있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절대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창세기 2:16)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는 범죄를 저질러 결국 죽게 됐다. 죽음은 이렇게 시작됐다. 아담과 하와는 우리 인류에 대한 비유다. 그들이 지은 죄는 하늘에서 우리 인류가 지은 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즉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결과 죽게 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에 대한 답도 에덴동산에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창세기 3:22)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명과를 먹는 것이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가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은, 우리 역시 에덴의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생명과를 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예수님께서는 비유 속 생명과의 실체를 밝히시고 먹고 영생하라고 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가 에덴동산의 생명과다.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겠는가.

예수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내 몸(살)이라고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내 피’라고 약속하셨다. 먹기만 하면 영생할 수 있는 생명과의 비밀을 유월절로 허락해주신 것이다. 사망의 고리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그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02-10

이스라엘백성의 대탈출 (패스티브닷컴)//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절기와 율법 ] 이집트 대탈출기
3500년 전, 이집트에서 노예생활하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적,
이집트 대탈출(Exodus)의 원동력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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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들이 이방에 노예가 되었다가 400년 후에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다. 이 예언은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과 그 자녀들이 이집트로 이주한 후 430년 되던 해에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집트로 이주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고센 지역에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과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조가 등극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는 이스라엘에게서 이집트인들이 위기의식을 느낀 것이다.

이집트의 파라오는 학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일에 강제 동원됐다. 흙 이기기, 벽돌 굽기, 농사 등 그들의 노역은 고되고 힘들었다. 그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이집트로부터 해방되어 자유인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욱 번성했다. 급기야 파라오는 민족말살정책을 펴기에 이르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딸을 낳으면 살리고 아들을 낳으면 죽이도록 명령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태어났다. 모세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어느덧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예언의 길을 걷고 있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사역자가 되어 파라오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파라오는 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필요한 노동력의 대부분이 그들에게서 나왔으므로 이집트의 주 노동력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준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파라오는 모세의 요청을 거절하고 더욱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셨다. 이집트의 모든 강물을 피로 변하게 하여 식수가 고갈되는 재앙이 그 시작이었다. 이에 이집트인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파라오는 해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재앙이 그치자 다시 마음이 바뀌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는 재앙을 내리셨다. 연이어 이, 파리, 악질(무서운 전염병), 독종(피부병), 우박, 메뚜기 등의 재앙을 당하면서도 파라오는 쉽사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뜻을 보이지 않았다. 아홉 번째 재앙이 내렸다. 이집트 전역에 3일 동안 어둠이 드리워졌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식현상으로 풀이되는, 이 죽음의 전조와도 같은 재앙에도 파라오는 꿈쩍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결정하셨다. 그리고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3)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1월 14일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친 후, 양의 피를 문기둥과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구워 서둘러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으며 숨죽여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기다렸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님의 경고는 정확했다. 이 열 번째 재앙으로 파라오의 장자와 이집트의 모든 장자와 초태생이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했다. 문기둥과 인방에 바른 양의 피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그 집은 넘어갔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이라고 칭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파라오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모세의 요구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줄 것을 수락했다. 이집트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패물과 의복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라고 재촉했다.

유월절 밤은 이집트에서 지낸 마지막 밤이 되었다. 그날 밤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20세 이상 장정만 60만 명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게 하였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3:3~10)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의 기나긴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 그 역사적인 날이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히브리어로 페사흐, 헬라어로 파스카(πασκα), 영어로 패스오버(Passover), 한자로는 유(逾-넘을 유), 월(越-건널 월), 절(節- 마디 절)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중요하게 여기며 간절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구원의 방법으로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013-02-05

무엇이 보이는가(패스티브닷컴에서..)


한 번은 생각해 봐야 할 글이 있어 올립니다..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인데요...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눈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처음 이 그림책을 선물로 받았을 때가 고교시절이었다.
책을 보던 사람들이 그 속에 또 다른 그림이 있다며 아무리 설명을 해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내 자신이 한심하다 느낄 무렵 갑자기 눈에 무언가 보였다.
“와! 보인다! 보여!”
그 옛날,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던 아르키메데스도 이런 심정으로 “유레카!”를 외쳤을까. 초록색의 무늬 안에는 하트모양이 입체로 떠올랐다. 신기했다.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때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그렇게 노력해서 올바른 시선으로 봐야 하는 것이, 새 언약 진리다.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과 구약시대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모든 언약 곧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기막힌 주장을 한다.

 
혹 새 언약과 옛 언약의 차이를 안 이들조차도, 율법은 딱딱하고 답답한 틀에 박힌 형식으로 치부하기 일쑤다. 새 언약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을 보지 못해서 하는 말이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약속을 새 언약 안에 담아두셨다. 그리고 현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전하고 계신다.

 
확실히, 자세히, 그것도 올바르게 봐야 한다. 새 언약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일 것이다. 매직아이를 보듯 그 속에 숨겨진 한없는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마음의 눈을 뜨고 확실하게, 자세하게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  그리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모든것이 담긴책......성경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모든것이 담겨진 책입니다....





그러나


사29/11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책의 말이라~~


마13/14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사람으로서는 구원의 길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보아도...들어도...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대필하신 책입니다....즉 하나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그렇다면....누구만이 해석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직접오셔야만 구원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실수 있습니다....


고전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리~~

하나님께서 직접오셔서...어두움에 감추인것(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알려주십니다....

이시대...하나님이 오셔서....구원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의 길. 천국 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02-02

고향을 생각하며....//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이제 명절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너도 나도.....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은 동일합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무엇을 가지고 갈까....마음에 들어하실까.....
손에 선물을 가득 들고  부모님계신 고향을 생각하며 분주히 움직일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

진정한 우리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예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위해 예비하신 천국은 어떤곳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가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법)을 행하여 천국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