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지금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면서 내 존재의 이유는 영원을 살기위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겔 3:17] "파숫꾼으로 세웠으니...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잃어버린 자를 "찾는 것"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구원"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야 하는 우리들...
혹시 "찾는 것"에서 끝내버리고 "구원시키는 것"은 잊어버리고 지내지는 않았는지...
내 존재의 이유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들을 깨우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영혼이라도 끝까지 "구원 시키는 것이 내 존재의 이유가 아닐까?
찾아서 구원하는 것,,,
답글삭제그렇죠 찾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잖아요 ^^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열심히 따라 한 영혼 구원시키는일을 가장 귀히 여기는 자녀되고 싶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희망이 하나님의교회에 있네요.
답글삭제참으로 감사한 일이네요.
하루살이 인생에게 십년이란 시간을 거저 줘도 기쁠 텐데...
영원한 삶....정말 놀랍습니다.
그런 축복을 주시기 하나님께서 오신거네요.
한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까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고싶습니다 ^^
답글삭제찾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찾아서 구원하는것.....가장 중요한 일이네요....
답글삭제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