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 사랑안에서 늘 사랑만 받으며 지내다 보니..
늘 투정만 부리는 모습은 아니었을까요?
늘 칭찬 받으려고만 하지 않았을까요?
혹시 나의 모습이 이런 모습은 아니었을까? 반성해봅니다..
어린아이와 똑같은 행동을 하며 어머니께 칭찬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그러면서 왜 나는 칭찬 해 주지 않지? 하며 원망하지는 않았는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이제는 장성한 맏이로써
동생들을 챙기며 어머니의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되겠습니다.
이제 아이가 아닌데,, ^^;;
답글삭제저도 동생을 잘 보살피는 언니 되고 싶어요★
아름다운 교회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면, 제가 먼저 실천해야하겠죠? 오늘부터 언니같은 마음으로 식구들을 보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글삭제이미지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잡아봅니다.
답글삭제투정부리지 말고 장성한 하나님의자녀가 되도록 노력할꼐요^^
동생을 돌보고 보살피는 언니의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는 하루하루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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