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우리의 영혼"
우리의 육체가 존재하듯, 영혼 역시 존재합니다...
창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조과정을 살펴보면, 흙으로 우리의 형태를 지으시고 생기인 영혼을 주신 이후에 비로소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즉, 육체가 죽는다고 영혼도 바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욥기서에도 증거하길..
욥 19장25절"...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여기서,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는 주체는 누구일까요? 바로 영혼입니다.
또한, 이렇게 영혼이 존재함이 분명하다면, 영혼의 세계 역시 반드시 존재하는 것입니다
히 12장 9절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육의 아버지가 존재하듯, 영의 아버지가 존재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라 불리는 영의 가족도 있다는 말씀 아니겠습까?
이렇듯, 육의 가족, 육의 세계가 존재하듯, 영의 가족, 영의 세계도 반드시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육일까요? 영혼일까요?
우리의 창조과정에서도 잠깐 살펴봤듯, 우리의 주체는 영혼입니다.
왕상 17장 21절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주체는 보이는 육이 아니요 영혼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보이는 육의 생활에 급급하는 것이 아니요, 영혼의 세계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가 죽게 되었을 때 영혼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간다 하였는데 과연, 돌아간 후의 모습이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계 20장 11절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둘째 사망 (영혼의 죽음)곧 불못이라"
육체의 사망이후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 돌아가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즉, 이 땅을 살아가며 행한 행위대로 말입니다. 그리고 심판 후 영혼 역시 죽게 된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일까요?
마 7장 21절 "...다만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영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지 행하지 않는지...이 여부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제...우리는 영혼의 세계를 알아봐야 하며 참된 나의 모습을 발견해야 할 것입니다.
바로 지금...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그 뜻을 행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참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육이 아닌 영혼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답글삭제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셨다는 것 넘 감사하네요^^
답글삭제영혼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영혼을 위해 복을 쌓는 지혜있는 자가 되고싶습니다~
답글삭제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답글삭제정말 좋을 것 같아요 ^^ ,, 그 날이 기다려집니다!!
저두요....^^
삭제미국에는 한파에 눈에 정신이 없더군요..
답글삭제추위도 더위도 없는 하늘나라 당장 가고 싶습니다.
나의 본모습, 영혼의 존재를 깨달아야 알 수 있지요
답글삭제나의 본체를 알게하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