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완전한 회개를 이루고
하늘어머니의 교훈을 순종으로 행하여
기쁨 드리는 자녀들이고 싶습니다.
...
성막을 통해 보면 우리는
"한번 만" "한번 만" 하며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 하였습니다.
천상의 그러한 죄를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 하였습니다.
천상의 그러한 죄를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
이제는 더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 로
살아 가면서 "한 번만"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이는게 바로 그
"한 번만" 이라는….얘기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
"한 번만" 이라는….얘기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
"한 번만"이라는 얘기는….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한 번만"이라는 얘기는….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 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 번만" 을 기도 하곤 했으니까요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 번만" 을 기도 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 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 번만" 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 "한번만" 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제게 일어나면 그 "한번만" 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 다시그 "한번 만" 을 얘기 하던 나



안좋은 것들은 한번만, 이번만 하면서 꼭 반복하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좋은 것을 한번더~하는 사람이되렵니다!!^^
답글삭제하늘 부모님의 은혜에 이제는 감사만을 올리는 자녀가 되렵니다.
답글삭제오늘만 이라는 말과 사촌?이네요. 정말 바로 지금 고치는 습관을 가져야 겠어요.
답글삭제하늘 아버지 어머니 기뻐하실일만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