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은연 중에 하늘을 바라보며 본향을 그리워하기도 합니다.
본인도 모르게 말이죠.
성경은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였다면 반드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인생이 나그네란 사실을 조금만 인정해도 진정 내 본향은 어디일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히브리서 11: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우리가 돌아갈 본향은 어디 일까요?
히브리서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돌아갈 본향이 하늘에 있습니다.
이제 위를 보세요.
돌아갈 하늘나라에서 반짝반짝 별빛으로 우리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좋은 글]인생은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으로 끝이 나는
약 7-80년의 유한한 여행,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얼마동안 머무르다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한때의 여인숙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육체의 장막은나의 영원한 몸이 아닙니다.
얼마 후에는...
벗어 놓아야 할 일시의 육의 옷이요.
죽으면...
썩어버리는 물질의 그릇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지상의 나그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죽음 앞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죽음에서 도피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순례의 길에
어떤 이는 고독한 여행을 하고,
어떤 이는 행복한 여행을 하고,
어떤 이는 괴로운 여행을 하는가하면
어떤 이는 즐거운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우리는 인생에서
사람은 왜 사는가?
어떻게 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이러한 생각을 한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하늘본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를 영원한 하늘본향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와 어머니하나님을 전합니다.
우리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인생의 옷을 입으시어
오직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죽음의 인생에서
영원한 인생의 길로
돌이켜 주신 크나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한번뿐인 인생 살아가는 이유는 분명있어야 할것 같네요.
답글삭제오늘도 한 생명이 이 세상을 떠났다는 뉴스가 보도되니,
그 자녀들이 참으로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