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하나님의교회 등댓불 되어 인도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인도하심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거룩한 침례는 우리에게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등댓불 되어   

                                                                                賢 노승한
덧없는 세월 스스럼없이 흐르고
온갖 세상사 부질없음에 억매에
감 놔라 배 놔라 참견이고
보지 못한 스스로의 얼굴 안쓰러워라
잃어버리지 않는 본분 앞에
내일을 바라보며 선견지명으로
안개 속의 미로 거울을 보며
잠에서 깨지 못한 아둔함
나침반이 되어 등대가 되어보리라
지천에 널린 실과 중 달콤한 실과
오뉴월 땡별의 실과보다 달콤한
사랑담아 너와 나 하나 되어
단꿈에 포근함 담아 춤추리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지 못했다면
정말 부질 없는 인생으로
마감했을 가려한 인생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처럼
이 땅에 오시어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모든 것을 생각나게하셨습니다.
 
비록 다른 모습, 다른 이름, 다른 나라에 임하셨지만
구원의 진리는 변함없이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언약으로
모든 것을 할 수있습니다.


댓글 4개:

  1. 침례는 구원의 첫 걸음입니다. 예수님 친히 본보여주신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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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합니다...구원의 시작 그 첫걸음 바로 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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