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생각해 봐야 할 글이 있어 올립니다..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인데요...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눈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처음 이 그림책을 선물로 받았을 때가 고교시절이었다.
책을 보던 사람들이 그 속에 또 다른 그림이 있다며 아무리 설명을 해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내 자신이 한심하다 느낄 무렵 갑자기 눈에 무언가 보였다.
“와! 보인다! 보여!”
그 옛날,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던 아르키메데스도 이런 심정으로 “유레카!”를 외쳤을까. 초록색의 무늬 안에는 하트모양이 입체로 떠올랐다. 신기했다.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때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마음의 눈을 뜨고 확실하게, 자세하게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 그리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옛언약은 폐지된거 맞고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은 새언약의 율법이고 꼭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하트 있다요♡
하트구나! 꽃인가 했어요~
답글삭제매직아이 같은 성경^^ 우리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가 보입니다^^
화면이 작아서 안보이는건가요? 나는 한참 봤는데 보이는 분이 계시네요.
답글삭제역쉬 보이는 사람이 있고, 못보는 사람이 있다는거....
매직아이의 숨은 그림은 한번 발견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척 보면 다 보인답니다.
답글삭제성경의 매직아이 그리스도도 처음엔 어렵지만 한번 깨달으면 온 성경이 모두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