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2

어머니 하나님 주신 사랑 이제 보답할 차례?


어머니하나님 사랑안에서 늘 사랑만 받고 있다보니..
늘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어머니께 투정만 부리고 있지는 않은지...
나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께 칭찬만 받으려고 하지 않았는지..


댓글 2개:

  1. 이제 어린동생이 아니라....언니로서...맏이노릇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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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장성한 자녀가 되어 기쁨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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