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5

하나님의교회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좋은 글]

세상은 참으로 악한 것 같습니다.
 
요한1서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하나님의교회는 얼마전 매스컴을 통해 전해진
계모의 이야기는 정말
너무나 충격이였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
밉다고 소금을 먹이고
화장실에 변기물을 먹일 수 있을까?
 
인간이 되어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었다면
과연 그렇게 했을까?
 
그렇게 슬픈 죽음을 보게 된 아이가 너무나
안타까워 눈물이 났습니다.
 
가짜 어미로 인한
지옥같은 삶속에서
위로받을 수 없고
의지 할 곳 없던 그 아이가
얼마나 불쌍하던지...
 
하나님의교회는 하늘가족이 모인 곳입니다.
진정 우리에겐 참 어머니가 계시고
참 형제 자매가 있기에
새삼 행복한 사람이란 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져 막막할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 좋은 글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하늘가족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6000년 헤어짐에서
찾아주시고 만나게 허락하여 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진정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댓글 2개:

  1.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사랑만으로 베풀고 채우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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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명을 값없이 주시고 무한한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참어머니를 만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날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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