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으로 악한 것 같습니다.
요한1서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하나님의교회는 얼마전 매스컴을 통해 전해진
계모의 이야기는 정말
너무나 충격이였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
밉다고 소금을 먹이고
화장실에 변기물을 먹일 수 있을까?
인간이 되어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었다면
과연 그렇게 했을까?
그렇게 슬픈 죽음을 보게 된 아이가 너무나
안타까워 눈물이 났습니다.
가짜 어미로 인한
지옥같은 삶속에서
위로받을 수 없고
의지 할 곳 없던 그 아이가
얼마나 불쌍하던지...
하나님의교회는 하늘가족이 모인 곳입니다.
진정 우리에겐 참 어머니가 계시고
참 형제 자매가 있기에
새삼 행복한 사람이란 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져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져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 좋은 글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하늘가족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6000년 헤어짐에서
찾아주시고 만나게 허락하여 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진정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답글삭제사랑만으로 베풀고 채우는 사람이 되자
생명을 값없이 주시고 무한한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참어머니를 만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날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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