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6

큰가시고기 우리 어버이-하나님의교회[좋은 글]

하나님의교회는  영의 부모를 기억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우리의 근본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가시고기를 욕했다.
어찌 부모의 살을 먹을 수 있는가?
어찌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양식 삼을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의 인생도
가시고기 새끼와 같았다.
 
 
 
 
 ♤♣부모는 큰 가시고기를 닮아버렸다 ♣♤
 
 
큰 가시고기는 해마다 초봄이 되면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 일부 강 하구에서
볼 수 있는 큰가시고기 무리들.
 
일 년에 한 번씩 강을 거슬러 올라와
물의 흐름이 잔잔한 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알을 낳지요.
 
수컷 큰가시고기는 알들이 부화하여
자랄 때까지 먹지도 않고, 잠도 자지 않고,
새끼들만 돌보다 죽음을 맞이합니다.
 
자연이 가르쳐 준 대로 자신을 희생하여
자식을 키우는 큰가시고기들의 사랑법
사람들도 부모는 자식들에게 큰 가시고기가 되어
죽을 힘다해 뒷바라지 하다가 큰 가시고기 처럼 죽
어서도 자식에게 봉사를 하는 사회 부모는
이제 큰가시고기가 되어버렸다
 
부모는 큰 가시고기를 닮아 버리고 말았다
젊은 사람들아!
생각좀 해보자 생각 해보자
 
부모들이 자네들을 낳아 기를때
마른자리 진자리 가라눕히느라
 
동짓달 긴밤도 그렇게도 짧았는데--
 
남 보다 잘 가르치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마음 놓고 먹고 놀지도 못하고 대학 뒷바라지--
결혼 걱정 까지--
 
그리고 취직 밑천까지 다 대주다보니-- 허~어!
 
어느새 머리는 반백 되고
눈귀도 잘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아서---
 
후휴 한숨쉬니 인생 환갑 나이 축없이 내려 앉았구나--
직장 퇴직 절로 되고 남은 재산 긁어 모아보니
텅빈 둥지뿐- 반찬 없는 아침 저녁 그래도 끼니는 넘기지만--
 
노후 준비란 숙제가 눈앞에 닥쳐--
이문제 풀길이 없구나 --
 
부모가 큰 가시고기를 닮은게 아니라
자식 들이 큰 가시고기 새끼 닮아 부모를 다 뜯어 먹었는데--
 
이 빈 둥지를 채워줄 사람은 사람은 자식들 뿐인데
모른체 하는 네자식 마음속을 알고 싶구나
 
사람들아! 큰가시 고기닮은 아들이거들랑
둥지에 있는 노후식량은 절대 털지 말고
꼭꼭 숨겨뒀다가 노후가 섧지 않도록 밥은 먹어야 하네~!
 
이말 뜻 모르면 자네는 영낙없는 큰가시고기 꼴 되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하나님의교회는 영의 부모를 생각한다.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가련한 인생인지 우리 하나님은 아신다.
우리가 얼마나 불쌍하고 불쌍한 인생인지를 너무나 잘 아신다.
 
영의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가시고기 보다도
더 악한 자녀가 되어 부모를 죽이려 했던
천상의 죄를 다시 생각한다.
 
이사야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이 땅으로 내려와 살고 있는 하늘 자녀들.....
다시 돌아가야 할 텐데.....
가시고기와 같았 던 패역했던  하늘 자녀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큰가시고기 같은 우리의  하늘 어버이께서
지구별에 오신 이유는
잊을 수 없는 자녀들로 인해서...
구원을 베풀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


댓글 6개:

  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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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그렇네요. 참으로 못난이...그런 못난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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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자녀들을 위해 오늘도 어머니께서는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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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시고기,,부모님의 사랑은 너무 큰데,,,
    자녀들은 그걸 잘 모르는것 같아요,,저도 그렇고,,
    자녀로써는 절대 알수없는 너무 큰사랑이죠
    철든 자녀라면 부모님의 사랑,아픔,고통을 함께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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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모의 살과 피를 먹어야만 해방되는 죄의 사슬,...
    이 지긋지긋한 죄를 사해주시려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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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시고기처럼 우리들도 아버지,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으로 살아갑니다....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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