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8

엘로힘하나님이시건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이니까...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천지를 호령하실 우리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온 우주에 찬양 받으셔도 부족하실 우리 엘로힘하나님..
그런 하나님께서 이 낮고 낮은 땅에 소리없이 임하셨습니다.


사람되어 이 땅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하나님이시기에 그러시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시건만..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우리가 당할 고난을 당하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4개:

  1. 하나님은 그러시면 안되는데,,,

    타인보다,인생보다 상하신 하늘 부모님,,너무 죄송합니다..

    답글삭제
  2.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진정 우리를 위한 희생이 너무나 큽니다.ㅠㅠ

    답글삭제
  3. 죄인위한 희생과 사랑의 길 걸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그사랑 그희생 무엇으로 말할수 있겠습니까!!!!!

    답글삭제
  4. 하나님께서 시온에 오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셨습니다.
    육체로 오시면 또 다시 고난받으시고, 버린바 되실줄 알면서도 그런 죄인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다시한번 오셨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과오를 저지르면 안되겠습니다.
    꼭 주신 말씀 행하여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함으로 행하여야 하겠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