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니까...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천지를 호령하실 우리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온 우주에 찬양 받으셔도 부족하실 우리 엘로힘하나님..
그런 하나님께서 이 낮고 낮은 땅에 소리없이 임하셨습니다.
사람되어 이 땅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하나님이시기에 그러시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시건만..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우리가 당할 고난을 당하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러시면 안되는데,,,
답글삭제타인보다,인생보다 상하신 하늘 부모님,,너무 죄송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답글삭제진정 우리를 위한 희생이 너무나 큽니다.ㅠㅠ
죄인위한 희생과 사랑의 길 걸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답글삭제그사랑 그희생 무엇으로 말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시온에 오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셨습니다.
답글삭제육체로 오시면 또 다시 고난받으시고, 버린바 되실줄 알면서도 그런 죄인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다시한번 오셨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과오를 저지르면 안되겠습니다.
꼭 주신 말씀 행하여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함으로 행하여야 하겠습니다.